매일신문

김천-뺑소니운전자 긴급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경찰서는 30일 오세찬씨(40·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추풍령리344의8)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도주차량)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29일 오후8시50분쯤 김천시 봉산면 신암2리 속칭 '신기'마을앞 국도상에서자신의 소형승합차를 운전하고 김천시내쪽으로 가다 술에 취해 도로상에 누워있던 박희옥씨(39·김천시 평화동)를 치어 숨지게하고 달아났다가 영동경찰서 추풍령파출소에 자진출두, 신고했다는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