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포항·경주등 경북동해안에 고수온주의보가 내려져 양식어장의 어민들에게 비상이 걸렸다.국립수산진흥원 동해수산연구소는 2일 포항연안 수온이 지난해 이맘때보다 4~5℃가량 높은 25℃에 육박하는등 고수온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히고, 이에따라 지난달 29일 부산 기장군 및 울산연안에 내려졌던 고수온주의보를 경북동해안까지로 확대 발령했다.
고수온주의보는 수온이 평년보다 5℃이상 높게 나타날 때 발령되며 이같은 상황이 2~3일 이상 지속되면 바닷물 온도상승과 용존산소량 부족으로 양식어류등 물고기의 대량폐사 위험과 함께 적조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