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 강총장복귀 일제비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한국당의 전면적인 당직개편에 의해 대야(對野)강성인물인 강삼재(姜三載)사무총장이 복귀함에따라 국민회의와 자민련 등 야권이 일제히 이를 강력 비난하는 논평과 성명을 내놓는 등 여야관계가 더욱 경색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국민회의 정동영대변인은 7일 논평을 통해 "강총장의 재기용은 이회창(李會昌)대표가 대선승리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겠다는 자세임을 보여주는 것"이라며"이대표가 이런 식의 발상에 의존한다면 올 대선정국은 불행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자민련 안택수(安澤秀)대변인도 8일 논평을 통해 강총장의 맞대응 방침에 대해 "이대표 아들에대한 국민의 의혹과 불신이 얼마나 깊고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와 있다는 것을 아직도 잘 모르는 안테나가 고장난 강성 총장인 것같다"고 맹비난했다.

〈李憲泰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