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마산시 회원구 내서읍 호계리 산50의1의 구마고속도로변 암반에서 7일 약1억년전 중생대백악기전기 공룡발자국 166개가 무더기로 발견됐다.
고속도로 철로공사현장 9백여평의 중회석 셰일 암반에서 발견된 이번 공룡발자국중 공룡 1마리가직선으로 걸어간 16m에 이르는 일렬 발자국은 지금까지 국내에서 발견된 단일행로 발자국중 가장 긴 것으로 이번 조사를 담당한 부산대 김항묵(金恒默)교수와 강원대의 이상헌(李尙憲)교수가밝혔다.
〈창원.姜元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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