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룡발자국 1백66개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창원] 마산시 회원구 내서읍 호계리 산50의1의 구마고속도로변 암반에서 7일 약1억년전 중생대백악기전기 공룡발자국 166개가 무더기로 발견됐다.

고속도로 철로공사현장 9백여평의 중회석 셰일 암반에서 발견된 이번 공룡발자국중 공룡 1마리가직선으로 걸어간 16m에 이르는 일렬 발자국은 지금까지 국내에서 발견된 단일행로 발자국중 가장 긴 것으로 이번 조사를 담당한 부산대 김항묵(金恒默)교수와 강원대의 이상헌(李尙憲)교수가밝혔다.

〈창원.姜元泰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