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찬종고문 필리핀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일 출국…서훈의원 대동"

신한국당 경선에서 이회창(李會昌)대표의 금품살포 의혹을 제기한 뒤 경선출마를 포기, 일체의 정치활동을 중단한 박찬종(朴燦鍾)고문이 측근인 서훈의원과 함께 10일 비밀리에 필리핀 방문 길에오를 예정이어서 그의 필리핀구상이 주목받고 있다.

박고문은 5~6일간 일정의 이번 필리핀방문에서 라모스대통령을 비롯 필리핀정계 주요인사들과 면담을 가질 예정이다.

박고문은 신한국당 잔류와 부산을 근거로 한 대선 무소속출마의 두 가지 선택을 놓고 고민 중인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그의 측근들도 당에 남자는 잔류파와 탈당후 독자출마를 주장하는강경파로 나뉘어져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