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식당 반찬 너무 많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버릴음식 생각에 씁쓸"

얼마전에 가족과 함께 김천 직지사로 나들이를 가게 됐다. 주차장 근처 식당에서 식사를 했는데반찬을 보고 깜짝 놀랐다. 불고기, 생선구이등 무려 20여가지 진수성찬이 나온 것이었다. 맛있게먹고도 손도 못댄 반찬이 있고 남은 반찬이 수두룩했다.

먹을 때는 좋았지만 버려질 음식을 생각하니 너무 아까웠다. 반찬수를 줄이거나 양을 조금씩 담았으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 않아도 음식쓰레기때문에 문제가 많은데, 아직도 멀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박미경(대구시 북구 침산3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