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랜드 블랑(미시건)] 비제이 싱(34.피지)이 97뷰익오픈골프대회에서 막판 대 역전극을 펼치고 정상을 차지했다.
싱은 11일 새벽(한국시간) 워윅골프장(파 72)에서 열린 대회(총상금 150만달러) 최종일 경기에서보기없이 6개의 버디를 기록하며 합계 15언더파 2백73타를 쳐 97US오픈 챔피언 어니 엘스(남아공)등 6명의 공동 2위(2백75타)를 2타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이로써 싱은 지난 5월 메모리얼토너먼트 우승을 포함해 올시즌 2승째를 거뒀고 상금 27만달러를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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