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 남부휴양지 러 졸부들 흥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러시아인들이 가져온 달러를 보관하려면 금고가 3개는 돼야 한다는 것이다.

또 러시아인들은 식당이나 술집등에서 가장 시끌벅적하면서도 액수의 많고 적음과는 관계없이 팁은 한 푼도 주지 않아 프랑스인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어린이를 동반한 경우, 요리를 잘 알지 못하면서도 어김없이 최고 비싼 것을 주문한다.아이와 함께 장난감가게에 가면 아이와 똑같이 돼 그 상점에서 최고로 비싼 것을 사고는 좋아한다고 한다.

프랑스의 식당 종업원들은 "러시아인들은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그들 아이들에게 까지 교육을 잘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따라서 프랑스인들은 러시아인들이 내용은 상관없이 최고의 가격만을 선택하는 사람들이라고 인식하고 있다.

러시아 관광객들은 메르세데스 벤츠, 포슈등 고급 승용차나 국영 러시아 항공인 아에로플로트를이용해 프랑스를 방문, 대개 14일간의 일정을 보내는데 대부분 사업가들로 알려지고 있다.〈파리.李東杰특파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