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田東珪특파원] 정종욱(鄭鍾旭) 주중한국대사는 19일, 올해와 내년사이에 한국의 최고위급 군사당국자들의 중국방문이 실현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고 해군함대의 중국방문도 추진될 것이라고밝혔다.
정대사는 오는 24일 한.중수교 5주년을 앞두고 가진 북경주재 한국특파원들과의 이날 특별인터뷰를 통해 양국간 군사교류현황과 전망을 설명하면서 금년중 한국국방차관의 중국방문에 이어 특별한 일이 없는한 내년중 국방부장관, 합참의장의 중국방문이 실현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정대사는 양국간의 군사관계속도는 좀더 빠른 속도로 진척돼 나갈 것이라며 내년중 군고위급의 방중 뿐아니라 육군이외에 해군함대의 방중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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