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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외식산업연구회 한의신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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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은 일에 지친 사람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건전한 사회로 복귀시키는 문화사업입니다. 외식산업에 대한 낮은 인식이 개선되기를 바랍니다"

26일 창립된 동국전문대 외식산업 최고경영자과정 부설 외식산업연구회 초대회장에 선임된 한의신씨(구미 금오산맥 대표이사)는 외식이 잦아진데 반해 아직 외식산업은 주먹구구식 운영을 면치못하고 있는 현실을 개선, 외식산업의 뿌리를 다져나가는데 이 연구회가 밑거름 역할을 맡겠다고다짐한다.

"입맛의 변화와 세계 패스트푸드업계의 왕성한 국내 진출로 고객의 욕구가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고 있다"는 그는 과거 부정적 이미지의 음식업에서 탈피, 고객의 성향을 분석하고 대응하는 합리적인 경영전략을 모색해나가겠다고 밝힌다.

앞으로 월1회 특강과 회원주제발표, 외식산업세미나 개최를 계획하고 있는 그는 '동국원우소식'이라는 뉴스레터를 창간했으며 곧 음식축제(맛자랑대회)도 지역에서 개최하게 될 것이라고 전한다.대구 경북지역에서 외식업에 종사하는 대표 35명이 외식산업연구회(656-2242)의 회원으로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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