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화서 올들어 첫 콜레라환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 23일 경기도 강화군에서 올해 첫 콜레라 환자가 발생하자 대구시도 시민 피해 모니터 점검을 강화하는 등 비상 대책에 들어갔다.

강화군 콜레라 환자는 2명으로, 굴.해파리 등을 먹은 뒤 심한 설사와 구토 증세를 보이기 시작했으며, 보건복지부 검사 결과 콜레라균이 27일 최종 확인됐다는 것.

이에따라 대구시는 시내 3백여개 질병 모니터망에 대한 일일 점검을 강화했으며, 물.음식 등을 익혀서 먹고 상가(喪家) 등에선 날음식을 제공치 말도록 당부했다.

올해 콜레라는 엘토르형으로 위증도는 낮으나, 감염된 조개.물고기류를 날 것으로 먹을 때 식중독비슷한 증상으로 발병한다고 대구시는 경고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