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화서 올들어 첫 콜레라환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3일 경기도 강화군에서 올해 첫 콜레라 환자가 발생하자 대구시도 시민 피해 모니터 점검을 강화하는 등 비상 대책에 들어갔다.

강화군 콜레라 환자는 2명으로, 굴.해파리 등을 먹은 뒤 심한 설사와 구토 증세를 보이기 시작했으며, 보건복지부 검사 결과 콜레라균이 27일 최종 확인됐다는 것.

이에따라 대구시는 시내 3백여개 질병 모니터망에 대한 일일 점검을 강화했으며, 물.음식 등을 익혀서 먹고 상가(喪家) 등에선 날음식을 제공치 말도록 당부했다.

올해 콜레라는 엘토르형으로 위증도는 낮으나, 감염된 조개.물고기류를 날 것으로 먹을 때 식중독비슷한 증상으로 발병한다고 대구시는 경고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