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本 '야생동물 페스티벌'서" MBC 자연 다큐멘터리 어미새의 사랑 (연출 최삼규, 촬영 박화진)이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일본에서 열린 일본 야생동물 페스티벌 본선에 진출, 아세아 오세아니아 상 을 수상했다.격년제로 일본 토야마에서 개최되는 일본 야생동물 페스티벌 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제작자가만든 동식물, 환경관련 다큐멘터리.만화 등의 TV프로그램이 출품되고 있다.
어미새의 사랑 은 지난 95년 창사특집으로 제작, 뻐꾸기가 다른 새의 둥지에 알을 낳아 부화시키는 장면을 방송해 화제를 모았던 작품. 계절마다 들을 수 있는 독특한 자연의 소리와 한국적인정서를 담은 수작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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