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9월 우편요금을 1백50원에서 1백80원으로 올린다고 발표했다.
정통부는 몇 년전 빠른우편제도를 도입하면서 우편요금을 대폭 인상시킨바 있다.외국의 경우와 비교하면 우리나라는 너무 자주 우편요금이 인상되는 것 같다. 미국의 경우 지난91년에 우편요금이 인상된 이후로 아직까지 그 요금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정통부는 적자때문에 어쩔수 없다지만 스스로의 자구책도 구했으면 한다. 잦은 요금인상보다는 효율적 인력관리, 우편자동화를 통해 적자를 면할 길을 찾아야 할 것이다.
장기적으로는 체신업무도 민간업체들이 맡아 국민들의 생활에 보다 많은 혜택을 줬으면 한다.최정우(대구시 수성구 지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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