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大邱銀본점 영업부 수신고 8천억 돌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은 27일자로 본점 영업부의 수신고가 8천42억원을 기록, 국내 10개 지방은행 1천2백36개점포 중 최초로 8천억원을 돌파해 화제다.

이같은 수신고는 10개 지방은행 본점 영업부 평균 수신고(3천6백17억원, 7월31일 현재)의 두배가넘으며 2위인 경기은행 본점 영업부(5천7백78억원)와도 상당한 격차가 있는 수치.극심한 지역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대구은행 본점 영업부가 발군의 수신고를 올린 비결은 고객전담관리제, 신규·해지 고객 특별상담창구 운영 등을 통해 기관 예금을 집중 유치했기 때문이다.임병후 영업부장은 "부서 직원이 모두 열심히 뛰어준 덕분"이라며 "올해안으로 9천억원의 수신고를 올리는게 목표"라고 말했다.

대구은행은 이와함께 최근 서울지역 9개 영업점의 총 수신고에서도 지방은행 최초로 1조원을 돌파하며 지방은행 중 수위를 기록했다.

〈金海鎔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