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합천군민의 50년 숙원사업인 황강직강공사가 내년 2월 착공된다.
경남도에 따르면 다음달중으로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하고 오는 11월 환경영향평가를 거쳐 내년 2월부터 황강직강과 연결되는 국도 24호선 교량건설 공사에 들어가기로 했다는 것.오는 2002년말 직강화와 폐천부지 조성에 이어 2003년부터 황강주변 종합개발계획에 착수, 2005년에 완료된다.
사업구간은 합천군 대양면 정양리에서 율곡면 영전교까지 4.4㎞이며 강폭은 3백20m로 총사업비 4천52억원은 전액 민자로 유치된다.
〈鄭光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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