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점인 프라이스클럽 대구점(북구 검단동)이 최저가격보상제를 실시한다.
프라이스클럽은 대구 경북지역내 모든 유통업체에서 판매하는 동일회사,동일규격 용량의 상품중자사에서 판매하는 가격보다 소비자가 싸게 구입했을경우 그 차액만큼 즉석에서 현금보상해준다.특히 지역에서 처음으로 경쟁업체의 특정기간 서비스상품 한정판매상품 바겐세일상품 기획상품 1차식품 등에 대해서도 보상해줄 계획.
프라이스클럽 매출의 30%%를 차지하는 1백개 매출주도상품에 대해 2~5%% 추가가격인하와 불만족상품 1백%% 교환환불제를 실시한다.
또 1차식품의 판매방식을 포장단위에서 낱개단위로 바꿨으며 의류상품을 대폭 보완, 유명브랜드를 중심으로 3백개품목을 갖췄다.
프라이스클럽은 한편 고객서비스차원에서 프라이스클럽 이용에 불만을 느꼈을 경우 회비전액을환불해줄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