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덤프트럭 난폭운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교통사고 위험높아"

예천~안동간 국도 4차선 확장 공사장에서 흙을 운반하는 대형 덤프트럭들이 과적, 난폭운전을 일삼고 있어 강력한 단속이 아쉽다.

예천읍 청복리 공사현장 주변 주민들은 예천~안동간 국도 4차선 공사에 필요한 성토용 흙을 운반하는 대형덤프트럭 50여대가 덮개도 제대로 않고 시속 80㎞이상 과속질주, 교통사고의 위험을 안고있다며 대책을 호소했다.

특히 주민들은 공사차량들의 과속 질주로 인한 괴음과 흙먼지등으로 생활에 불편을 받고있다고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