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덤프트럭 난폭운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통사고 위험높아"

예천~안동간 국도 4차선 확장 공사장에서 흙을 운반하는 대형 덤프트럭들이 과적, 난폭운전을 일삼고 있어 강력한 단속이 아쉽다.

예천읍 청복리 공사현장 주변 주민들은 예천~안동간 국도 4차선 공사에 필요한 성토용 흙을 운반하는 대형덤프트럭 50여대가 덮개도 제대로 않고 시속 80㎞이상 과속질주, 교통사고의 위험을 안고있다며 대책을 호소했다.

특히 주민들은 공사차량들의 과속 질주로 인한 괴음과 흙먼지등으로 생활에 불편을 받고있다고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