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연합] 북한 김정일(金正日)이 조만간 권력을 승계할 것이라고독일의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지(FAZ)가 북한 김영남(金永南) 외교부장의 말을 인용, 2일 보도했다.
김영남 부장은 북한을 방문한 베르너 아담 FAZ 외신부장과의 인터뷰에서 "이제 전 인민이 이(권력승계)를 시급히 원하고 있어 가까운 장래에 실질적인 승계가 있을것"이라고 말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김부장은 또 경제개혁의 필요성에 대해 "개혁의 이유가 없으며 앞으로도 결코 기계적인 모방을하지 않고 우리식으로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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