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만취20代 잠자던 주부 더듬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남부경찰서는 지난 2일 새벽 1시30분쯤 남구 대명동 한 가정집에 들어가 잠자고 있던 김모씨(40)의 가슴등을 만진 혐의로 회사원 최모씨(27)를 구속.

최씨는 회사동료들과 술을 마시고 귀가하던중 문이 열려있는 김씨집을 몰래 들여다보다 성적 충동을 느껴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며 선처를 호소.

한편 김씨는 처음엔 남편인 줄 알고 가만히 있다 느낌이 이상해 잠을 깨보니 낯선 사람이어서 비명을 질렀으며 비명에 잠을 깬 남편이 달아나는 최씨를 붙잡았다고.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