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朴淳國특파원] 김윤환(金潤煥) 신한국당 고문은 5일 "앞으로 당의 결속을 위해 백의종군하는 마음으로 힘을 기울이겠다"며 "이회창(李會昌)후보를 중심으로 결속해 대선을 위해 전념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현단계에서 후보를 바꾸는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한일의원연맹 합동총회 참석차 일본을 방문중인 김고문은 이날 도쿄에서 한국특파원들과 가진 오찬모임에서 "이제는 정리할 것은 정리하고 당이 결속해 본격적인 대선체제에 돌입해야 한다"고강조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