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金대통령, 애도 표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영삼(金泳三)대통령은 6일 테레사수녀의 타계에 애도를 표명,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성녀(聖女)로 전세계인의 추앙을 받아온 테레사수녀가 인도 캘커타에서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를 접하고슬픔과 애석함을 금할 수 없다" 말했다.

김대통령은 "한평생 봉사의 길을 걸어온 테레사수녀의 사랑과 헌신은 우리 인류에게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