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골든채널-KBS네트워크제작(3)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97 한국농촌 어린왕자(KBS1밤11시55분)" 전북 부안군 동진면 당상마을에 사는 박경원(부안 당오초등5학년) 어린이의 시각으로 농촌의 아픔과 갈등을 섬세한 연출력과 절제된 영상미로 접근한 프로그램으로 한국농촌의 아픔과 갈등을있는 그대로 전한다.

부안군 동진면 당상마을은 쌀농사만 지어온 곡창지대로 한국농촌을 대표하고 있는데 요즘엔 수입개방, 쌀 수입의 힘겨움을 비켜갈 수 없는 현실때문에 비닐하우스 농사를 시도하고 있다. 갈수록 늘어가는 빈집, 농사짓지 않는 다랑이논하며 환경문제도 심각하다. 하우스 농사로 작목반이결성되면서 요즘엔 어른들도 자주 모여 농촌의 앞날을 걱정한다. 시골 소년의 눈에 비친 농촌사회의 서정과 변화, 자아의 성숙을 다루는 수채화 같은 다큐멘터리로 내레이션도 주인공인 경원이가 맡았다. 한국농촌을 대표한다 할 수 있는 전북 부안군 동진면에서 벌어지는 여러 문제들을 어린이의 눈을 통해 비춰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