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사회복지회는 마더 테레사수녀 장례일을 맞아 13일오전10시30분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본리리 시립희망원 성당에서 수용자·자원봉사자·천주교신자등 2백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미사를 봉헌했다.
가톨릭사회복지 사제단(박상호·최영배·이정효·최용병신부) 공동집전으로 거행된 추모미사에서박상호신부는 강론을 통해 "테레사수녀의 헌신적인 삶을 가슴속 깊이 새기자"고 강조했다.테레사수녀는 지난 81년5월 대구시립희망원을 위로방문한 바 있다.
〈朴鍾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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