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만원권 위조지폐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천이어 울산에서도"

울산에서 1만원권 위조지폐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오후 1시30분께 울산시 남구 신정3동 삼호신협 신정지점에서 여직원 정정미씨(22)가 마감시간께 1백만원 지폐다발에서 색상이 이상하고 음화가 나타나지 않은 1만원권 지폐를 발견, 경찰에신고했다.

정씨는 "만원권 1백장이 묶인 다발을 세다 한장이 색상과 그림이 조잡해 위조지폐로 보여 신고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13일 오전 10시5분께 인천시 남구 주택은행 용현 남지점에서도 컬러복사된 1만원권 위조지폐 1장을 이 은행 대리 정문영씨(38)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