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경북 김천, 충남 연기, 충북 청원, 전남 장성등 4곳의 민자유치 복합화물터미널과내륙컨테이너기지 건설 기본계획을 사실상 확정했다.
이들 물류기지는 총 사업비중 30~40%%를 재정에서 지원받을 수 있어 사업성이 높아 치열한 수주전이 예상된다.
이번 고시대상 사업은 김천 영남권 복합화물터미널과 내륙컨테이너기지 23만평 6천49억원, 충남연기 중부권 내륙컨테이너기지 20만평 4천35억원등 총 93만평 22조4백63억원 규모다.건교부는 컨소시엄 구성시 최상위 출자자가 25%%이상 지분을 갖도록 하고 총 민간투자비중20%%이상을 사업자 자기자본으로 조달토록 했다.
대신 용지보상비 전액과 용지비를 제외한 총 민간투자비 30%%를 재정융자로 지원, 업체 자금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지원조건은 5년거치 15년 균분상환으로 금리는 5.7%%.
이들 물류기지는 민자유치 2종 시설이기 때문에 완공후 사업자가 물류기지 소유권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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