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 샘골농산-무공해 느타리 버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샘골농산 영농조합법인(대표 황정한) 회원들이 1천5백여평에 재배한 무공해 느타리버섯. 농산물검사소로부터 우수품질로 인정받았다.

황씨 경우 지난해 컴퓨터 자동화 관리시스템과 롤러장치를 갗춘 균상재배실에서 지하 1백20m의약알칼리성 암반 청정수로 1백50t의 느타리버섯을 생산, 연간 5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샘골농산에서 생산되는 느타리버섯은 살이 단단하고 쫄깃해 4kg단위 상자당 2만원에서 3만5천원씩에 거래되고 있다.

어린이 발육촉진과 항암·동맥경화증 당뇨병 등 성인병에 효과가 뛰어나다는 이점으로 느타리버섯 수요는 갈수록 급증하고 있다.

〈예천·權光男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