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해안 적조 대부분 소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3·14일 양일간에 걸쳐 포항일대 축양장에서 3만마리 이상의 양식물고기를 폐사시켰던 유독성 적조가 제19호 태풍 '올리와'의 영향으로 대부분 소멸됐다.

국립수산진흥원은 18일 "대부분의 해역에서 태풍의 영향으로 적조띠가 분산되고 수온도 추석연휴이전에 비해 2도이상 떨어진 23도 가량을 기록, 이날 이후 소강상태를 보이다 소멸할 전망"이라며 경남 거제도 남단~영덕군 강구면 해역에 내렸던 적조경보를 주의보로 대체했다.수진원은 18일 오후5시를 기해 주의보도 해제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