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쌍용기 고교농구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낙생고·동주여상 6강행"

낙생고와 동주여상이 제33회 쌍용기전국고교농구대회에서 나란히 6강전에 올랐다.낙생고는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3일째 남자부 예선A조 풀리그에서 선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휘문고를 74대70으로 누르고 3연승을 기록, 6강이 겨루는 결선토너먼트에 선착했다.여고부 예선 C조의 동주여상은 변년하(22점), 김분좌(19점)가 공격을 주도해 명신여고를 70대57로꺾고 2승으로 6강 진출을 결정지었다.

◇21일 예선 전적

△남자부 A조

낙생고 74-70 휘문고

(3승) (3패)

△동 B조

삼일상고 82-68 배재고

(1승1패) (2패)

△여자부 C조

동주여상 70-57 명신여고

(2승) (1패)

△동 B조

동일전상 69-54 성일정산

(1승1패) (2패)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