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호(24)가 활약중인 미프로야구 내셔널리그 LA 다저스가 5연패, 서부지구 선두 샌프란시스코자이언츠와의 승차가 2게임으로 벌어져 포스트시즌 진출이 더욱 불투명해졌다.다저스는 22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홈경기로 벌어진 97시즌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초반5대1의 큰 점수차로 리드했으나 선발투수 라몬 마르티네즈가 6회 걷잡을 수 없이 무너져 결국 5대10으로 역전패했다.
이날 패배로 서부지구 2위인 다저스는 84승72패를 마크했고 반면 지구 선두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이날 샌디에이고 파드레스를 이기고 86승70패가 돼 게임차가 2게임으로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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