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업임지이용 제자리 걸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지의 전용을 억제하고 산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산업임지확대제도에도 불구, 산림형질변경 허가면적이 제자리 걸음을 면치못하고 있다.

고령군은 지난해부터 보전임지로 묶여있는 임야 2천ha를 개발가능한 산업임지로 변경해 택지나공장용지로 이용토록 했으나 올들어 산림형질변경 허가면적은 18건에 2.7ha로 예년수준에 불과한형편.

산업임지이용의 부진은 경기침체에 원인이 있지만 상당수가 개발보다는 묘지등의 목적으로 이용되고 있어 보전임지완화 시책이 실효를 못거두고 있다.

고령군내 임야는 모두 2만4천3백81ha로 18%%에 달하는 4천2백91ha 가 택지나 공장용지로 이용할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