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불신정치 국민도 책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표로 응징않고 무관심"

요즘 일부 정치인들에 대해 많은 비난이 일고 있다.

국민들이 바라는 정치인 상에서 이탈하는 것이 안타까워 그럴수도 있겠지만 이상적인 정치 지도자가 쉽게 탄생하지는 않는다고 본다.

외국의 예를 보더라도 당대 혹은 후대에까지 존경받는 정치지도자는 그리 흔하지 않다.대통령을 하겠다는 사람은 많은데 찍을 사람이 없다고 푸념하는 사람들은 자신 스스로 부족함을나타내는 부류다.

그런 사람들이 많을수록 사이비 정치인들이 설치게 되어 있으며 정치문화는 점점 더 퇴행하게 되어 있다.

따라서 만족스럽지 못한 정치인들이 많을수록 선택에 더욱 신경을 써야할 것 같다.정치인들이 잘하고 못하고는 국민에게도 상당한 책임이 있다.

정치인들을 무섭게 감시하고 잘못에 대해서는 철저히 따지며 선거때 잊지않고 표로써 응징한다면이들도 앞으로는 식언이나 파렴치한 행동을 못할 것이다.

다가오는 대선에서 대부분의 정치인들이 우리 국민의식에 훨씬 못미치고 있음을 스스로 인식할수 있도록 해주자.

한윤성(대구시 황금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