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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로 응징않고 무관심"

요즘 일부 정치인들에 대해 많은 비난이 일고 있다.

국민들이 바라는 정치인 상에서 이탈하는 것이 안타까워 그럴수도 있겠지만 이상적인 정치 지도자가 쉽게 탄생하지는 않는다고 본다.

외국의 예를 보더라도 당대 혹은 후대에까지 존경받는 정치지도자는 그리 흔하지 않다.대통령을 하겠다는 사람은 많은데 찍을 사람이 없다고 푸념하는 사람들은 자신 스스로 부족함을나타내는 부류다.

그런 사람들이 많을수록 사이비 정치인들이 설치게 되어 있으며 정치문화는 점점 더 퇴행하게 되어 있다.

따라서 만족스럽지 못한 정치인들이 많을수록 선택에 더욱 신경을 써야할 것 같다.정치인들이 잘하고 못하고는 국민에게도 상당한 책임이 있다.

정치인들을 무섭게 감시하고 잘못에 대해서는 철저히 따지며 선거때 잊지않고 표로써 응징한다면이들도 앞으로는 식언이나 파렴치한 행동을 못할 것이다.

다가오는 대선에서 대부분의 정치인들이 우리 국민의식에 훨씬 못미치고 있음을 스스로 인식할수 있도록 해주자.

한윤성(대구시 황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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