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그룹의 부도로 법정관리 여부를 기다리고 있는 창원공단의 창원특수강(구 삼미특수강)이포항제철, 코스틸, 창원세아제강, 동부제강등 4개 컨소시엄 업체에 공동 인수될 것으로 알려지고있다.
이들 컨소시엄 업체들은 11월초순 삼미특수강에 대한 채권단의 공개입찰에 참여해 인수계약을 할계획이라는 것.
경영방법은 세아제강과 동부제강이 각각 30%%이상의 지분을 갖는 지배주주로 참여하며 포철등은 소액주주로 경영일선에는 나서지 않고 기술지원을 맡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삼미특수강의 캐나다 애틀라스공장등 북미 현지법인은 이번 인수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姜元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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