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미특수강 4개사 공동인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창원] 그룹의 부도로 법정관리 여부를 기다리고 있는 창원공단의 창원특수강(구 삼미특수강)이포항제철, 코스틸, 창원세아제강, 동부제강등 4개 컨소시엄 업체에 공동 인수될 것으로 알려지고있다.

이들 컨소시엄 업체들은 11월초순 삼미특수강에 대한 채권단의 공개입찰에 참여해 인수계약을 할계획이라는 것.

경영방법은 세아제강과 동부제강이 각각 30%%이상의 지분을 갖는 지배주주로 참여하며 포철등은 소액주주로 경영일선에는 나서지 않고 기술지원을 맡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삼미특수강의 캐나다 애틀라스공장등 북미 현지법인은 이번 인수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姜元泰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