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산항 제5부두공사 표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간자본으로 건립키로 한 마산항 제5부두 축조공사가 사업자들의 자금난으로 중단되는 등 표류하고 있다.

마산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지난 95년 5백45억원을 투입, 민간사업자를 선정해 2만t급 선박 2척을 동시 접안할 수 있는 마산항 제5부두 축조공사에 들어가기로 했었다.

그러나 사업자로 선정된 (주)ㄷ철강등 5개회사가 자금난을 내세워 2년이 지나도록 사업착공조차하지않고 있다.

이 때문에 해양수산청이 24일 이들 사업자에 대한 시행허가를 취소하고 민간사업자 선정을 재공고했다.

〈마산.崔永泰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