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여관투숙객 금품훔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경찰서는 29일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이언직씨(22)를 상습절도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28일 오전7시쯤 경산시 중방동 모여관에 들어가 투숙객 호주머니와 손가방을뒤져 현금18만원을 훔친 것을 비롯 지금까지 전국의 여관을 돌아다니며 11차례에 걸쳐 1천1백77만원을 훔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