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 커진 체격에 비해 체력은 많이 떨어져 있다. 학교생활에 바빠 제대로 운동할 시간도없는데다 그나마 있는 체육시간도 일주일에 1~2시간밖에 안돼 체력이 떨어지는건 당연한 일이다.체육시간은 하루종일 딱딱한 의자에 앉아있던 몸을 마음껏 펴볼 수도 있는데다 기분전환을 위해서도 중요한 시간이다. 이런 체육시간이 일주일에 고작 1~2시간이라는 것은 너무 적은 것이 아닐까. 그리고 시간표에는 클럽활동, 단체활동 등이 있으면서도 정작 그 시간에는 자습을 하는 것이대부분이라고 한다. 청소년들의 체력향상을 위한 학교측의 배려가 필요하다.
정상무 (대구시 시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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