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교급식 위생관리 비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산 수입 쇠고기에서 O-157 H7 대장균이 검출됨에 따라 학교급식을 실시하고 있는 대구시내초등학교에서도 위생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대구시교육청은 29일 대구시내 1백34개 급식학교(11만2천명)에 "식품위생 및 식중독예방을 위해식품구매와 관리에 철저를 기하라"는 내용의 긴급 공문을 보냈다. 또 수성초교와 대성초교 급식위탁업체인 서대구농협에도 'O-157예방조치 방법'을 준수하도록 지시했다.

시교육청은 공문에서 당분간 쇠고기 대신 돼지고기·생선 등 대체 육류를 사용토록 하고 조리기구와 식기·행주 등의 가열 세척과 야채·생선·육류용 도마 및 칼의 구분보관을 지시했다.〈黃載盛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