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블릭스 IAEA총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빈] 한스 블릭스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은 29일 이라크가 수년간에 걸쳐 강도 높은핵사찰을 받았음에도 불구, 여전히 군사 핵비밀을 숨기고 있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16년간 사무총장을 맡아오다 10월1일 퇴임하는 블릭스 총장은 IAEA 40차연차총회에 참석한 대표들에게 "(이라크에 있는) 일부 (핵관련) 장비들이 발견되지 않았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말했다.

그는 또 북한의 플루토늄 비축과 관련, "그들이 제공한 재고품 비축목록의 완전성이 입증될 수없다"고 의문을 표시했다.

한편 IAEA는 이날 이집트의 모하메드 엘바라데이를 블릭스의 뒤를 이을 후임 총장으로 추인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