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수능 대입제 실시이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학교교과서 찬밥신세"

수업시간에 교과서가 사라지고 각종 참고서가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대입제도가 수능으로 바뀐후 교과서 밖의 내용으로 더 많은 관심이 쏠리면서 참고서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 매학년마다의무적으로 교과서를 구입하지만 아예 쓰이지 않거나 참고서와 병행하는 것이 대부분이다.특히 교과서는 많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자료가 제시되지 못하고 너무 설명적이어서 지루함마저 준다. 이때문에 학교에서는 단시일내에 다양한 문제를 접할수 있는 참고서를 중요시한다.몇년 간격으로 교과서가 개정 되지만 지금의 교육현실에서 수용될 수 있는 교과서라야 할 것이다.

남선희 (대구시 성당1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