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와 효가대·대구대는 2일 98학년도 신입생 모집요강을 확정발표했다.
계명대는 정원의 45%%를 특차로, 55%%를 정시모집으로 선발하되 특별전형을 제외한 인문·사회, 자연계열 주간정원의 60%%(1천7백82명), 야간 정원의 20%%(1백44명)를 특차에서 뽑기로 했다. 또 특차 인문·사회, 자연계열은 학생부 20%% 수능성적 80%%비율로 사정하며 정시 인문·사회, 자연은 학생부 40%% 수능 60%%비율로 선발한다.
또 일반 학생 및 취업자 자연계열은 내년 1월9일(가군)에, 일반학생 인문·사회와 취업자 인문·사회(야간), 예체능은 내년 1월13일(나군) 전형을 실시한다.
대구효가대는 특차모집비율을 지난해 30%%에서 50%%로 확대하고 지원자격을 완화했다.지난해 수능성적 상위2%%던 의예과 지원자격은 3%%이내로, 간호학과및 영어영문학과는 20%%에서 30%%이내, 기타 일반학과는 30%%에서 40%%이내로 했다.
효가대는 특차모집 원서접수는 12월21~23일, 28일 합격자 발표, 정시모집 원서접수(가군)는 12월29~31일, 발표는 내년 2월4일까지로 했다.
정원의 26%%(1천1백4명)를 특차 선발키로 한 대구대는 특차에서 수능성적만으로 선발하며 수능성적 계열별 전국상위 40%%이내를 지원자격으로 했다.
정시모집 인문·사회, 자연계열은 학생부 40%%, 수능 60%%, 사범계는 학생부 40%%, 수능50%%, 면접과 적·인성검사 각 5%%비율로 선발한다.
대구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2월29~30일 이틀간 서울 울산 창원 안동등지에서 원격지 원서접수창구를 마련한다. 입시일은 12월24일(나군)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