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원-개발예정지 투기바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창원] 경남지역 개발예정지에 투기바람이 일고있다.

함안지방공단개발예정지로 지정고시돼 있고 예술대학과 물류유통단지가 들어설 것이라는 소문이난 함안군 가야읍 묘사리 묘동과 장명부락 일대에는 최근 외지인들이 몰려와 농지와 임야등을 사들이고 있다.

이 때문에 이 일대 농지는 평소 평당 2만~3만원에서 최근 10만원선에 거래되고 있는가하면 임야도 평당 3천~5천원에서 1만원이상으로 거래되고 있다는 것.

또 첨단산업단지와 광포만지방산업단지 조성예정지인 사천시 사남·용현면 일대에도 올들어 토지거래허가건수만 해도 50여건에 이르는 등 토지거래가 활기를 띠고 있다.

이와함께 최근 현대제철건립예정지로 손꼽히는 하동군 금성면 일대에도 외지인들의 발길이 잦아지고 있어 토지 투기가 우려되고 있다.

〈姜元泰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