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JC회장배 초등부 빙상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용지·사대부속초교 계주 3관왕 차지"

용지초교 최재혁(4년)과 유선광(2년) 및 사대부속초교 장은정(여·4년), 강현지(여·3년)가 제2회대구여자JC회장배 초등부 빙상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용지초교 최재혁과 유선광은 2일 대구실내빙상장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각각 학년별 1,000m,1,500m 계주에서 우승해 3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대부속초교 장은정은 여자 4년부 500m, 1,000m 계주에서 우승했고, 강현지는 여자 3년부1,000m, 1,500m 계주에서 정상을 밟았다.

이밖에 김성일(경운1년) 진태규(봉덕1년) 백승곤(용지2년) 김태훈(신매3년) 권기덕(영신5년) 민병윤(파동6년) 박준서(서평6년) 곽예다(여·지봉1년) 박소정(여·남산3년) 박주희(여·대구5년) 전지수(여·파동6년) 등 11명이 2관왕에 올랐다.

〈석민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