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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회장배 초등부 빙상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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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지·사대부속초교 계주 3관왕 차지"

용지초교 최재혁(4년)과 유선광(2년) 및 사대부속초교 장은정(여·4년), 강현지(여·3년)가 제2회대구여자JC회장배 초등부 빙상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용지초교 최재혁과 유선광은 2일 대구실내빙상장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각각 학년별 1,000m,1,500m 계주에서 우승해 3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대부속초교 장은정은 여자 4년부 500m, 1,000m 계주에서 우승했고, 강현지는 여자 3년부1,000m, 1,500m 계주에서 정상을 밟았다.

이밖에 김성일(경운1년) 진태규(봉덕1년) 백승곤(용지2년) 김태훈(신매3년) 권기덕(영신5년) 민병윤(파동6년) 박준서(서평6년) 곽예다(여·지봉1년) 박소정(여·남산3년) 박주희(여·대구5년) 전지수(여·파동6년) 등 11명이 2관왕에 올랐다.

〈석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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