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친구 집단폭행 뒤 암매장 고교생 3명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 울산중부경찰서는 6일 자신들을 험담한다는 이유로 친구를 집단폭행한 뒤 야산에 암매장한 울산 모고교 2년 김모군(16)등 3명을 살인및 사체유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김모군등은 중학교 동창인 한모군(16)이 자신의 전과사실을 친구들에게 알린데 불만을 품고 지난달 28일 오후5시쯤 울산시 중구 우정동 북부순환도로로 유인해 집단폭행, 한군이숨지자 사체를 야산에 암매장한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