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시·전남 광양시간 자매결연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빠르면 이달중 체결"

[포항] 철강산업과 항만시설등을 비롯 지리적 환경적 입지 여건이 비슷한 포항시와 전남 광양시간에 자매결연이 추진되고 있다.

포항시는 최근 광양시로부터 자매도시 제의가 있었다며 입지 여건이 유사한 양도시가 상호보완적기능을 할 경우 공동 번영에 기여할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구체적인 실무 협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도시간의 자매결연은 빠르면 이달중 체결될 전망이다.

포항과 광양은 청년회의소와 동포항로터리클럽이 지난 82년과 93년 각각 자매결연을 맺은바 있으며 양 도시 시의원이 올 4월 합동수련회를 여는등 그간 폭넓은 교류를 해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2026년을 한중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 박람회 'CES 2026'가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며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각각 차세대 프리미엄 TV를 선보였다. ...
서울 관악구의 한 카페 점주 A씨가 미성년자들을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경찰은 A씨가 이들의 홍채 정보를 무단 수집해 '월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축출한 후 백악관 공식 계정에 'FAFO'(까불면 다친다)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