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0대여자 세숫물에 빠져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새벽 1시께 울산시 동구 전하1동 302의 98 송은희씨(50·여·무직) 집 부엌에서 송씨가 세숫대야물에 얼굴을 담근 채 숨져 있는것을 옆방에 사는 김계연씨(73·여)가 발견, 경찰에 신고.김씨는 "화장실에 가려는데 송씨 집 부엌문이 열려 있어 들어가 보니 송씨가 세숫대야 물에 얼굴을 담근 채 허리를 굽힌 자세로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가족없이 혼자 사는 송씨가 평소 술을 자주 마셨다는 이웃들의 말에 따라 이날도 술에 취한 상태에서 얼굴을 씻다 변을 당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