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경남경찰청이 전국 강력사건 미제사건이 가장 많은것으로 나타났다.
4일 경찰청이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강력사건 수사본부 설치이후 현재까지 미제사건으로 남아있는 74건중 20.2%%인 15건이 경남관내에서 발생한 강력사건이라는 것.
이중 수사본부를 해체하고 전담반을 편성한 사건은 10건이고 수사본부를 유지하면서 검거활동을벌이고 있는 사건은 5건이다.
또 이사건중 60%%인 9건이 울산시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수사력 부족이라는 지적마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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