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영화감독 유현목씨가 제2회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새로운 물결) 부문의 심사위원장을맡는다.
이 부문 심사위원장은 이란의 세계적인 감독 압바스 키아로스타미로 내정됐으나 최근 신작 준비때문에 전 기간 참가할 수 없다고 통보해와 긴급히 교체했다. 대신 키아로스타미는 12일부터 18일까지 게스트로 참석해 관객과의 만남을 갖는다.
또 프랑스 영화평론가 미쉘 쉬망도 건강상의 문제로 참가 약속을 번복해 미국뉴욕 쿠퍼 유니언대학 교수인 짐 호버만으로 교체됐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한동훈 "편지 동봉 5만원도 국고 귀속…盧 거론할 수 있는 이유? 난 부정한 돈 1원도 안 받아"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