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현목씨 부산영화제 심사위원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원로 영화감독 유현목씨가 제2회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새로운 물결) 부문의 심사위원장을맡는다.

이 부문 심사위원장은 이란의 세계적인 감독 압바스 키아로스타미로 내정됐으나 최근 신작 준비때문에 전 기간 참가할 수 없다고 통보해와 긴급히 교체했다. 대신 키아로스타미는 12일부터 18일까지 게스트로 참석해 관객과의 만남을 갖는다.

또 프랑스 영화평론가 미쉘 쉬망도 건강상의 문제로 참가 약속을 번복해 미국뉴욕 쿠퍼 유니언대학 교수인 짐 호버만으로 교체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용기 운항이 제주 항공편의 대규모 지연 사태를 초래하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논란이 일었다. 의원들은 국토부...
코스피가 22일 3.52% 하락하며 5,533.77에 거래를 마쳤고, 한화투자증권은 내년 코스피 목표 지수를 8,500으로 설정하며 최대 9...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 측은 의전 차량 서비스 업체와의 계약 분쟁으로 고소를 당한 것과 관련해 상대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객관적...
미국과 이스라엘은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집중 공습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를 위해 이라크 상공에서 훈련을 강화하고 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