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영화감독 유현목씨가 제2회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새로운 물결) 부문의 심사위원장을맡는다.
이 부문 심사위원장은 이란의 세계적인 감독 압바스 키아로스타미로 내정됐으나 최근 신작 준비때문에 전 기간 참가할 수 없다고 통보해와 긴급히 교체했다. 대신 키아로스타미는 12일부터 18일까지 게스트로 참석해 관객과의 만남을 갖는다.
또 프랑스 영화평론가 미쉘 쉬망도 건강상의 문제로 참가 약속을 번복해 미국뉴욕 쿠퍼 유니언대학 교수인 짐 호버만으로 교체됐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세계 군사력 5위·국방력 차고 넘쳐"…전작권 임기 내 환수 추진
국민 65% "개헌 논의?…李 대통령, '연임 안 한다' 먼저 밝혀야"
'5·18 소요 사태' 발제 논란에…국힘 "이진숙 징계 검토 안 해"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
김민석, 대법원장에 "조희대 씨…퇴학시켜달라고 구걸하는 불량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