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현목씨 부산영화제 심사위원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원로 영화감독 유현목씨가 제2회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새로운 물결) 부문의 심사위원장을맡는다.

이 부문 심사위원장은 이란의 세계적인 감독 압바스 키아로스타미로 내정됐으나 최근 신작 준비때문에 전 기간 참가할 수 없다고 통보해와 긴급히 교체했다. 대신 키아로스타미는 12일부터 18일까지 게스트로 참석해 관객과의 만남을 갖는다.

또 프랑스 영화평론가 미쉘 쉬망도 건강상의 문제로 참가 약속을 번복해 미국뉴욕 쿠퍼 유니언대학 교수인 짐 호버만으로 교체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외부감사를 허용하는 감사원법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며, 선거 기간 동안 선관위 직원들의 휴가 ...
방한 중인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7일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하이파이브와 함께 생맥...
경북대학교는 대구시 상하이사무소와 협력하여 중국 상하이에 해외 우수 유학생 유치 거점센터를 설치하고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한 활동에 나선다....
우크라이나 수사당국은 러시아에 포섭돼 군인을 독살한 혐의로 17세 여성을 체포했으며, 이 여성이 지난 3일 술을 마신 군인이 다음 날 약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