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현목씨 부산영화제 심사위원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원로 영화감독 유현목씨가 제2회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새로운 물결) 부문의 심사위원장을맡는다.

이 부문 심사위원장은 이란의 세계적인 감독 압바스 키아로스타미로 내정됐으나 최근 신작 준비때문에 전 기간 참가할 수 없다고 통보해와 긴급히 교체했다. 대신 키아로스타미는 12일부터 18일까지 게스트로 참석해 관객과의 만남을 갖는다.

또 프랑스 영화평론가 미쉘 쉬망도 건강상의 문제로 참가 약속을 번복해 미국뉴욕 쿠퍼 유니언대학 교수인 짐 호버만으로 교체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자녀들이 소득 없이 상가를 매매한 의혹을 제기하며, 이를 '금수저 삼형제'의 할머니 ...
금융당국이 디지털자산 기본법에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방안을 포함하려고 하자,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TF는 반대 입장을 밝혔으며, 이로 ...
용인시 보라중학교의 3학년 5반 급훈이 '중화인민공화국'으로 정해져 교육계에 파문을 일으켰으나, 이는 학생들이 담임의 중국어 전공을 풍자하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