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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농경지 연해주·흑룡강성등 유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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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추진중인 해외농업기지중 곡물재배를 위한 농경지임차지역으로는 연해주의 우스리스크및 항카지역과 흑룡강성 삼강·농강평원, 길림성 산동성등지가 유망한것으로 분석됐다.또 축산분야에서는 내몽고의 하달도 초원지역이 유망하며 이르쿠츠크는 10~14ha의 유리온실및 비닐하우스 임차가 가능한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는 지난6~7월 실시한 연해주와 흑룡강성및 내몽고등 5개지역에의 기본조사를 토대로 14일농업관련 공무원및 기관단체 관계자등이 참가한가운데 해외농업개발 설명회를 갖고 이같이 발표했다.

농산물가공사업중에는 이르쿠츠크와 야채가공공장 합작투자가 가능하며 길림성과는 사과·배·과일주스가공공장, 흑룡강성은 감자·쇠고기 가공공장등이 가능할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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