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속 경주商議 회장 불법대출 혐의 추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경주지청 김기동(金基東)검사는 특가법위반(배임)등 혐의로 구속한 경주상의 회장 김정수씨(52)에 대해 16일 허위사업자등록증을 이용, 농협에서 2억원을 대출받는등 특정경제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를 추가적용했다.

또 (주)계림 신라백화점 대표이사 황현기씨(53)를 지명수배하고 오성상호신용금고 대표이사 김인석씨(53)등 금고임원5명과 신라백화점 전무이사 장병권씨(50)등 백화점 임직원2명을 각각 불구속입건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등은 지난 92~97년 3월 자신이 출자한 오성금고에서 4백97억원을 빼내 사업자금으로 이용한데 이어 1백17억원상당의 전자제품을 납품받아 덤핑처분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