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한국 친인척 계좌 폭로는 허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민회의 김대중(金大中)총재의 처남 이상호(李商鎬)씨는 16일 "신한국당 송훈석(宋勳錫)의원이국회법사위의 대검 국감에서 본인의 11개 은행계좌에 35억6천7백만원이 입금됐다고 허위 발표했다"며 15일현재 자신의 각 은행 계좌명세표와 잔액을 공개했다.

이씨는 이날오전 국민회의 여의도 당사에서 '사실확인 발표문'을 통해 "10개 은행의 계좌명세와잔액을 확인한 결과, 이자를 포함해 4백60만1백64만원이 남아있었다"며 "신한국당이 주장한 액수는 본인의 잔액을 약 8백배 부풀린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씨는 서울은행, 한미은행, 국민은행, 동화은행 등 10개 은행계좌 명세를 제시, "나머지 1개은행은 전혀 기억할 수 없는 파기계좌이며 설령 실존계좌라 하더라도 잔액이 거의 남아있지 않기 때문에 신한국당측에서 은행 및 계좌번호를 통보해준다면 즉시 공개하겠다"며 "사실도 아닌 폭로극으로 명예와 인권을 침해하는 신한국당의 저질조작극은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