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O-157 검역조사단, 22일 미국으로 파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병원성 대장균 O-157:H7 검출파동과 관련, 검역조사단을 오는 22일 미국에 파견키로 했다.

농림부는 16일 농림부와 보건복지부, 동물검역소 관계관과 학계 전문가 등 4명으로 구성된 조사단을 22일 미국에 보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사단은 오는 30일까지 미국에 머무르면서 O-157:H7이 검출된 문제의 쇠고기를 생산한 미IBP사네브래스카주 도축장(245C)에서 현장조사를 통해 위생관리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