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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157 검역조사단, 22일 미국으로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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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병원성 대장균 O-157:H7 검출파동과 관련, 검역조사단을 오는 22일 미국에 파견키로 했다.

농림부는 16일 농림부와 보건복지부, 동물검역소 관계관과 학계 전문가 등 4명으로 구성된 조사단을 22일 미국에 보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사단은 오는 30일까지 미국에 머무르면서 O-157:H7이 검출된 문제의 쇠고기를 생산한 미IBP사네브래스카주 도축장(245C)에서 현장조사를 통해 위생관리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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